저는 기획자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업무가 변경되었습니다.
모랄까…좌천?
하지만, 저에게도 좋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이제 저도 다시 개발을 해야겠습니다.
바이브 코딩으로 바로 사이트를 수정하고,
기획서 수정 없이 바로 수정하고, 물론 희스토리를 남겨야 겠지만,
그것도 AI가 남길겁니다.
우리는 그저 프롬프트에 명령하고 만약 못알아 들으면, 간단히
피그마로 그림도 그려주고,
디자인 가이드에 따라서 확인만 해주는 에이전트가 따로 있을거고,
이제는 기획 + 개발자의 합성어 기발자의 시대가 됐습니다.
나중에는 MD + 기획 + 개발자 = M기발자?가 되려나요?ㅎ
암튼, 나중에는 AI가 몽땅 하는 시대가 될겁니다.
상품 소싱 부터 개발까지…
AI가 전화해거나 이메일을 보내서 처리하고,
입점 부터 모든 절차를 알아서 편리하게 응대할 것입니다.
멀지 않은 거 같내요.
편하게 고즈넉한 풍경을 보면서
AI 에이전트에게 일을 시키고, 스마트팜에서 재배된
과일을 아침으로 먹으면서 커피 한잔을 마시는 풍경
아픔을 딛고, 앞으로의 세상에 빠르게 적응해야죠.


정말 흥미로운 시각이네요. AI가 기획 업무를 보조하는 방향으로 발전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